블로그하는 토랑이 블로그하는 토랑이
주간 일기 11월 첫째 주

주간 일기 11월 첫째 주

2022.10.31 ~ 11.06 10/31_월요일 임꺽정떡갈비 멜로우레터링 양면팬 임꺽정 떡갈비를 넣어 만든 토스트 샌드위치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할만할 텐데.... 삐형 남자들은 어림없지 11/2_수요일 시금치 흑미 쌈밥(견과류싸장)&두부샌드조림 도시락 케이터링 시금치흑미쌈밥&두부샌드조림 시금치는 잎이 넓은 걸로 (당연하겠지만) 11/3_목요일 성북여성회관 콩카레&무생채 성북여성문화센터 집 밥반찬 요리 세상에... 자녀 두 명도 다둥이 할인을 받는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멍충멍충... 11/4_금요일 런치박스&붕어빵 도시락케이터링 종강 마지막은 런치박스로 마무리했다. 이 동네 붕어빵 진짜 맛있는데 언제 올지 몰라서 만 원어치 사 옴 ㅋㅋㅋ (슈크림반 단팥반) 11/5_토요일 동네마당 뜰안 팔락파니르(시금치커리)&난 11월 한 달 동안 토요일 채식요리 수업. 아쉽게 3주 차 가지 요리는 이미 마감 ㅠㅠ 첫 수업은 팔락 파니르 시금치가 카레 요리의 재료가 될 수도 있다니.. 트리플스
주간 일기 2022년 10월 넷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10월 넷째 주

2022.10.24. 월요일 친정 엄마 만나러 왕십리 고트스킨 스웨이드 로퍼 크리스피 도넛 핫초코 왕십리 바르미 샤브 엄마 야간 근무 끝나고 나오시는 날! 우리의 접선 장소는 왕십리 엔터식스 ^^ 엄마가 사주신 고트스킨 스웨이드 신발 신고 왕십리로 룰루랄라~ 점심은 샤브샤브도 먹고 뷔페도 즐길 수 있는 바르미 샤브에서 먹었다. 맛있는 육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실컷 철분 보충하고 옴. 2022.10.25. 화요일 채식요리 신청 동네 뜰 안에서 채식 요리 수업을 11월부터 한 달간 진행하는데 대면으로만 신청을 받는다. 미리 알람 맞춰놓고 마감됐는지 확인 후에 신청하러 다녀왔다. 10여 년을 이곳 마을버스 정류장 이용을 했었는데 어쩐 일로 벤치가 놓여서 무척 반가웠다. 사람 욕심이 참... 햇볕 가림막도 설치해 주지...라는 생각을 했다. 2022.10.26. 수 레몬 마요 새우튀김&콥 샐러드 도시락 케이터링 하트의 일용할 양식 간단하게 먹는 게 만들기 복잡하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
11월부터 시작하는 두들 다이어리

11월부터 시작하는 두들 다이어리

다이어리를 보자마자 습관적?으로 지름신이 오셨다... 그렇지만 디지털 다이어리로 갈아탄지 얼마 안 되는걸... 사진 불러오기도 편하고 글씨 걱정 안 해도 되는 디지털 다이어리가 좋다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니.. 다이어리/리뷰 노트/오늘도 나답게 다이어리/먼슬리 다이어리/위클리 리뷰 노트/먹거리, 볼거리, 위시템 오늘도 나답게/일기 손글씨의 매력은 없지만 잘못 써도 수정하기 편한 디지털 다이어리를 사용한 후 편리한 문명세계에 감탄을 자아내더니만... 그새를 못 참아 다이어리를 구매해버렸다. 두 개 번갈아 가면서 쓰면 되지 뭐... 사진이 필요한 리뷰나 길게 써야 할 때는 디지털 다이어리에 쓰고 간단하게 기록하는 거는 손으로 쓰면 되지 뭐...라는 위안 아닌 위안을 주며 결재 완료 ㅋㅋㅋㅋ 근데 내가 사용법을 아직 숙지를 못한 건지 탭에 있는 다이어리를 스마트폰과 연동시키는 걸 몰라서 자칫 탭을 가지고 나가지 않았을 때 스케줄 확인이 어렵다는 단점과 탭을 가지고 외출했다 해도 원체 사이
주간 일기 2022년 10월 셋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10월 셋째 주

상강도 지나 이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될 것 같다. 2022.10.17. 월 마 전 어머님께서 주신 못난이 마를 썰어 살짝 소금, 후추 간을 해서 전을 해 먹었다.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살짝만 익혔는데 아이들은 입맛에 잘 안 맞는가 보다. 2022.10.18. 화 야탑과 남대문 야탑 신미 낙지 친정엄마와 야탑에서 만나 낙지 수제비와 낙지 비빔밥을 먹었다. 처음 가본 식당이었는데 오오~~ 깔끔하고 꽤 맛있어서 야탑에 갈 때마다 계속 올 것 같다. 광역버스 너무 좋앙 뜬금없이 남대문을 가자는 엄마....ㅋㅋㅋㅋ 한 번에 가는 광역버스가 있기에 타고 가는 중. 고속 충전기는 신세계였다 ㅎㅎㅎㅎㅎ 남대문 떡볶이 오랜만에 다리에 근육 생기겠구먼 ㅋㅋㅋ 실컷 구경하고 출출해진 배를 채워주러 떡볶이 먹으러 옴. 아아와 함께 어묵탕, 떡볶이로 잠시 쉬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것 같다. 2022.10.19. 수 멘보샤는 느끼해 고추잡채, 꽃빵, 멘보샤 느끼한 맛이 일품?인 멘보샤와 꽃빵, 고추잡채를
아들 말을 들었어야 했어...

아들 말을 들었어야 했어...

10월 19일 도시락 케이터링을 가야 하는데, 전날 옆집 티브이 소리에 잠을 제대로 설쳤더니 비몽사몽.. 뜬금없이 둘째 녀석이 등교하면서 내게 절대 칼 들지 말고 불도 켜지 말라고 농담 아닌 농담을 건넨다. 나는 웃으며 "엄마 오늘 요리 배우러 가는 날인데?" 라고 하니 두둥군이 "엄마는 그냥 앉아만 계시고 선생님께 해달라고 하세요" 귀여운 농담이라 넘기고 요리 수업을 하러 갔다. 수업 준비하며 아침에 아들과 대화한 이야기를 웃으며 얘기하다가 쓰윽..... 칼에 물기 닦다가 손을 베어버림... 역시 울 두둥군 말을 들었어야 했나 보다 ㅋㅋㅋㅋ 우연 아닌 우연에 놀라 하면서 도시락 케이터링 마무리 ㅎㅎ 오늘의 교훈 매사 조심하자!! 아들 말을 잘 듣자!!
주간 일기 2022년 10월 둘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10월 둘째 주

역시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구나... 2022.10.10. 월요일 대체공휴일_잡채 사랑해 콩나물 잡채 버터구이 오징어 아침에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어서 냉장고를 털었다. 마침 콩나물과 파프리카가 있길래 어묵과 함께 볶볶볶~당면보다 채소들의 식감이 더 좋다. 간식으로 안주로 저녁에는 버터구이 오징어!! 2022.10.11. 화요일 떡볶이도 좋아 떡볶이에 삶은 계란은 필수 대용량 국물떡볶이 아이들 학교 보내고 혼자서 즐기는 매운 떡볶이. 떡볶이 하기 전에 계란 삶기는 당연한 일이 되어버림.ㅋ 좋아하는 어묵과 파 듬뿍 넣어서 고춧가루, 베트남 고추 왕창왕창 넣어줬는데 왜 안 맵지?????? 두들 다이어리 분명... 디지털 다이어리로 쓴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다이어리를 또 구입한 건지.... 11월부터 시작이라서 지름신이 온 것 같은데 어찌 채워야 하는지는 고민 좀 해봐야겠다. 오리 로스 순두부 계란탕 훈제가 건강에 안 좋다는 말을 어느 티브이 프로에서 본 게 실수였다. 오리훈제를 그렇
주간일기 2022년 10월 첫째 주

주간일기 2022년 10월 첫째 주

2022.10.03 월요일(개천절) 행복한 찜닭 개천절 아침. 갑자기 찜닭이 먹고 싶다는 투제로군. 그래 오늘은 밥이 무척이나 하기 싫구나... 그래서 저녁은 전어회와 전어구이.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구인데, 옛날 맛이 안나는것 같다. 그래도 한끼 뚝딱 아주 잘 먹음. 2022.10.04. 화요일(행구님생일) 마지막 주자 행구님 생일상 9월과 10월은 삐형남자들의 생일이 연달아 있어서 생일상 차리느라 무척 바쁘다. 거창한 생일상은 아니지만 몸이 쑤셔대는 달이기에 내년에는 한번에 생일 축하하며 외식하기로 ㅋㅋㅋㅋㅋ 2022.10.05. 수요일(케이터링 &도시락) 백설공주오므라이스 & 소시지 떡꼬치 원래 케이터링 도시락 수업을 신청했다가 대기순위였는데 운이 좋게도 신청 취소가 많았던건지 배우고 싶은 요리수업을 배울 수 있게 됐다. 젠탱글도 너무 배우고 싶었는데....ㅠㅠ 소고기전골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생일 때 쟁여둔 불고기가 있길래 육수 넣고 애호박과 팽이 버섯 넣으
방귀대장 뿡뿡이

방귀대장 뿡뿡이

새벽 두시즈음... 비닐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잠이깨서 다시 못자고 있음... 알고보니 하트녀석이 치킨먹고 버린 뼈비닐을 몰래 뒤적이다 딱 걸린거 다행히 시도하다 걸려서 뼈들은 무사?함 (할튼 삐형남자들 뒷처리 엉망이야 -_-) 잠이 안옴... 망했다. 스마트폰으로 이리저리 검색하고 있는데 행구님이 자면서 자꾸 뿡뿡거린다. 가뜩이나 추워서 창문 다 닫고자는데.. 자는사람 코를 비틀고 싶다. 공기청정기는 신났다고 행구님 뿡뿡 거릴때마다 열일하고 있네.. 뿡뿡~~위이잉~~ 뿡뿡~~위이잉~~ 나 오늘 나가야하는데.....
주간 일기 2022년 9월 넷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9월 넷째 주

2022.09.25. 일요일 엽기 떡볶이 미워 동대문 엽기 떡볶이 간만에 엽떡이 땡기길래 제일 매운 단계로 주문을 했는데.. 한 시간이 되도록 오지 않는 것이다. 이런.... 배달기사님이 다른 호수로 배달을 해서 다시 만들어 배달 보내 주심... 근데 엽떡이 원래 이런 맛이었는지 예전에 먹던 그 맛이 안 나네.. 2022.09.26. 월요일 시꺼먼 녀석의 정체는 바로 김하트... 놀아달라고 노트북 앞을 가로막고 누워있는 녀석ㅋㅋㅋ 묵은 동치미 친정엄마께서 주신 동치미가 몇 년째 냉장고에 묵혀 있다. 보관상태가 꽤 좋아서 무가 아직도 아삭거리고 국물은 소화제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하다. 애들은 김치를 잘 먹지 않아서 무만 썰어 고춧가루 넣어 무쳤더니 맛이 제법 좋았다. 신 김치도 물에 씻어 들기름에 달달 볶아주니 한 끼 뚝딱하기 좋은 반찬이 됐다. 두형제들은 라면이나 비빔면을 먹을 때 고기를 자주 곁들여 먹는다. 라면에 순두부를 넣어 끓여 먹는 것도 무척 좋아한다. 주말에 먹고
주간 일기 2022년 9월 셋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9월 셋째 주

9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가 얼마 남지 않았다. 대체 시간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 걸까? 시간이 조금만 천천히 가줘.... 2022년 9월 20일 두둥군 생일 두둥군이 좋아하는 LA갈비 울 때지의 13번째 생일! 엄마 키보다 훌쩍 더 커버린 녀석이지만, 막둥이라 그런지 마냥 아기 같다. 2022.09.22 팽이버섯전 LA갈비 2Kg을 적당?하게 많지도 적지도 않을만큼 알뜰하게도 먹어버려서 마땅한 반찬거리가 없다. 항상 버섯류는 냉장고에 구비되어 있는편이라 팽이버섯에 계란물 무쳐 기름에 부쳤더니 식감도 좋아 반찬으로 먹기에도 좋았다. 2022.09.23 젠탱글 첫수업날 그동안 평생학습관에서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받다가 오랜만에 대면수업을 받으러 가자니 무척이나 설렜다. 성북구 평생학습관 비록 세번만 대면수업이고 그외는 비대면이지만, 올만에 가을바람 쐬니 콧바람 제대로 들어온것 같다.ㅋㅋ 젠탱글 수업 첫날 어색하고 생소하지만 재미있었던 시간. 그러나 집에서 연습은 아마 못할것 같다.....
토랑이(구 하늘바람)의 주절 주절

토랑이(구 하늘바람)의 주절 주절

모르겠어요. WHY? 갑자기 잘 쓰던 닉네임과 블로그명을 변경하고 싶었는지는. 그냥 놋북을 켜자마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예전같이 활발한 블로그도 아닌데, 다시 만들어서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마음 편히 하고 싶은 대로 해봐야지.. 그러다가 문득 토랑이라는 캐릭터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토끼띠와 호랑이띠 어딘가에 있는 빠른... 생일 (음력과 양력의 생일 차이?) 얘는 그냥 이모티콘 작업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만들었는데 더 이상 그려지지가 않네요. 어디가 호랑이의 모습이 있을까라는 고민도 없이 쓰기로... 어찌어찌 보니 글도 많이 삭제하고 비공개로 돌렸더니만 1000개가 안되는 글들이었는데 공지 글쓰기 전에 딱 999개가 되데요. 그래서 그냥 1000번째 글은 공지로 써야지 했어요. 정말 이상한 우연이 많이 겹치는 날이네요. WHY NOT??? 어차피 별거 없더라고요. 속앓이 많이 해봤자 뭐해요? 알아주는 이 하나 없는데 그냥 블로그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라는 마음의 소
거창식당 빈혈에 좋은 건강 한 그릇 염소탕

거창식당 빈혈에 좋은 건강 한 그릇 염소탕

방문날짜 2022.08.07.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 염소고기는 무척이나 생소해서 먹어볼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는데, 왕십리엔터식스내에서만 먹거리를 해결 하자니 메뉴의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추어탕 먹으러 가기는 더위에 지쳐 힘들 것 같아서 몸보신에 뭐가 좋을까 찾아보니 염소탕집이 있는게 아닌가. 왕십리 거창식당 염소고기는 암예방, 뼈건강, 성인병예방, 면역력향상에 좋은 몸보신 음식인데 빈혈예방도 된다하니 음식이라기 보다는 약으로 생각하고 먹어도 좋을것 같다. 특히 철분이 많이 부족한 하늘바람은 문에 붙어 있는 맞춤한방 염소진액에 더욱 눈이 갔다....( 철분주사 맞기 싫어...ㅠㅠ ) 성동구 안심식당 왕십리 거창식당 일요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거창식당안은 손님들로 가득 차 있어서 메뉴 찍기도 눈치가 보였다.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대부분이 어르신들인데 몸보신 하면서 술 한잔 곁들이는 테이블이 종종 보이기도 했다. (나도 한잔???? 하고 싶었지만 ..ㅋㅋㅋㅋ) 거창식당 기본 반찬
두둥군 생일 축하해~

두둥군 생일 축하해~

집에서는 음력 생일을 지내는 삐형패밀리. 두형제들이 헷갈려해서 그냥 친구들하고는 양력생일 지내라하고 음력생일은 집에서만 하기로 했다. 그래서인지 항상 달력에 크게 표시해두는 편인데 올해는 달력이 깨끗하네 LA갈비를 좋아하는 두둥군 덕분에 생일에는 늘상 갈비를 구워준다. 추석에 실컷 먹었음에도 질리지 않는지 너무나 잘 먹는다. 마침 이마트몰에서 세일 중이라 새벽배송으로 담날 바로 받아 볼 수 있었다. 굳이 시장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세상 ㅎㅎㅎㅎ 세시간 정도 핏물을 빼주는 작업?을 하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주었다. 원래는 시중에서 파는 양념장도 맛이 꽤 괜찮아서 그대로 사용을 했었는데 그래도 생일 음식이니 맛이 덜하더라도 직접 양념장을 만드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1KG은 택도 없는 양이라 2KG을 구입했는데 요정도면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양념장도 그리 어렵진 않다. 검색만 해도 소스비법이 여기저기 다 나와 있는걸 ㅋㅋㅋㅋ 생일 미역은 자르는게 아니라고 해서 길쭉
주간 일기 2022년 9월 둘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9월 둘째 주

추석이 지나면 시원해질 줄 알았는데, 아직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더워 더워 하다가 금세 추워 추워하는 날이 오겠지... 2022.09.13 물티슈 캡으로 케이스 만들기 다 쓴 물티슈 캡 두 개를 붙여 주기만 하면 되는데, 접착력이 떨어졌다 싶으면 양면테이프로 살짝 붙여주면 된다. 굴러다니는 고무줄 넣으니 편하군 2022.09.14 연두해요~연두해요~ 요리 에센스 연두 새미네부엌 인스타 댓글 이벤트로 받은 요리에센스 연두. 요즘 참치 간장으로 갈아탔었는데 다시 연두를 사용해야겠다. 청양초연두도 있네~^^ 새미네 부엌도 같이 보내주셨는데 집에서 간편하게 물김치와 겉절이를 만들 수 있어서 세상 편리하다. 연두 레시피 책도 유용하니 쓸모가 많다. 2022.09.15 두둥군의 초코머핀 초코머핀 두둥군의 방과 후 요리는 초코머핀 방과 후 요리가 갈수록 업그레이드되어 가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만족스럽다. 내가 만족스러우면 뭐해 ㅋㅋㅋ 두둥군이 좋아해야지^^ 2022.09.16 소고기 메추리
주간 일기 2022년 9월 첫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9월 첫째 주+@

럴수 럴수 이럴 수... 지난주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AI도 아니고 무의식적으로 일요일에 블챌일기를 올려버렸네. 습관이란 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2022.09.06. 왕십리 가마루 빚은 고등어 #가마루빚은고등어 #한상세트 그렇게 자주 왔는데 한상세트를 이제서야 보다니.. 매번 알탕이나 생선구이 먹다가 두둥군이나 있어야 직화 돼지갈비를 시켰었는데 생선구이도 먹고 돼지갈비도 먹을 수 있는 한상세트를 이제야 알다니.. ㅋㅋㅋ 이날 밥이 설익어서 살짝 기분이 안 좋을 뻔했는데, 바로 바꿔주셔서 승질이 누그러짐. 그러나... 바꿔주신 밥도 예전에 먹었던 밥맛이 아니라서 별루.. 가마루빚은고등어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4층 후식은 #크리스피도넛 #캬라멜마끼아또 2022.09.07. 두형제 추석 전 미용 #지니헤어 이 녀석들은 왜들 그렇게 머리카락 자르는 걸 싫어하는지 진짜 이해를 못 하겠다. 앞머리카락이 눈을 찔러도 불편하지 않은가 보다. 그래도 추석 다가온다고 군말 없
가을; 2022년 9월의 하늘

가을; 2022년 9월의 하늘

@2022.09.06. 하늘이 점점 높아지는 가을. 항상 같은 장소에서 찍는 하늘사진. @2022.09.08. 서울대병원 암병원 주사실 창문밖에 나갔다가는 볕에 녹아 버릴것 같다. @2022.09.09. 보름달되기 하루 전. 아무 보정없는 갤럭시Z플립4의 야간하늘사진. @2022.09.10. 추석당일. 어지럽게 늘어진 전선이 오늘따라 무섭다.
주간 일기 2022년 9월 첫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9월 첫째 주

2022.08.30 한성 한의원 일 년도 넘게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게 힘들었는데,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무작정 한의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니다 다를까... 승모근이 많이 뭉쳐서 9번 정도는 내원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리치료는 물론 약침, 부황, 전기치료 등등.. 받고 나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바로 낫는 게 아니고 이틀 정도 지나니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 게 수월해졌다. 치료받는 분들이 조용했으면 하는 바람에 열심히 한의원에 다니고 있다. 한성한의원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 8 1층 2022.08.31 왕십리 나들이 왕십리 바르미샤브 친정엄마와 둘이서만 무한리필 식당을 가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매번 아이들과 함께 가고는 했었는데 ㅋ 역시나.. 열심히 먹는다고 먹었는데 칼국수를 못 먹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다. 잡채도 없다는 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 ㅎㅎㅎ 2022.09.01 백만 년 만의 미용실 두둥군이 만든 수박 쿠키(왼) 전날 큰 맘먹고 미용실 예약을 했다. 안 하면 또
주간 일기 2022년 8월 넷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8월 넷째 주

드디어 두형제들 개학을 했다. 그러나 아직 코로나가 잦아 들지 않아 무척 걱정이다. 학교에서도 확진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서 이러다가 다시 온라인 수업으로 바뀔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2022년 8월 22일 두둥군 개학하다!!!! 안과정기검진 하는 날 대체 안경이 무슨 죄라고....안경 맞춘지 1년도 안된것 같은데 벌써 다리를 부러뜨린 두둥군..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마침 안과검진날이라 다시 시력검사 후 새로운 안경로 교체.. 며칠 전 부터 하늘바람도 눈이 너무 간지러워서 검진 받음. 처방 받은 인공눈물 몇번 넣어주니 간지러움이 덜했다. 창신동 매운 족발 행구님표 순두부찌개 집에 오는 길에 시장에 들러 매운 족발 하나 사들고 아빠표 순두부찌개를 외치는 투제로군을 위해 순두부 구매. 행구님표 순두부찌개는 내가 만든 것 보다 훨씬 맛있다. 그래서 순두부 찌개 담당은 늘 행구님 ㅋㅋㅋㅋ 2022년 8월 23일 드디어 갤럭시Z플립4 개통!! 생각보다 빠르게 개통이 돼서 하루종일 핸드폰과
주간 일기 2022년 8월 셋째 주

주간 일기 2022년 8월 셋째 주

블로그가 재미있어지다가도 시무룩해지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하고 있다. 그래도 주간 일기는 꼭 써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2022년 8월 17일 불량주부의 주부 놀이 사과 부추무침 쥐포 볶음 양배추와 호박잎쌈 찜 양념들 정리하기 날씨도 더운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반찬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공구로 구매한 양념통에 간장,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기름들과 냉장고에 있는 양념들을 분류해서 정리했다. 왜 그랬을까...... 2022년 8월 18일 떡볶이를 만들었지만 실패한 듯하다. 매운 떡볶이 & 간장 떡볶이 방과 후 요리 뉴욕 핫도그 두둥군이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관계로 간장 떡볶이를 만들었지만 내 맘에는 영 들지 않는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었는데 매운 거랑 두 개를 하려니 역시 멀티가 어려운가 보다 ㅋㅋㅋ 다행히 두둥군은 맛있다고 다 먹어주니 뿌듯했다. 2022년 8월 19일 철분주사 맞기 싫다 철분주사 맞으러 가는 날인데 두 번이나 멍이 드는 바람에
귀 뚫은 곳_피어싱 홀 클리너 피어스티나로 귀 소독하기

귀 뚫은 곳_피어싱 홀 클리너 피어스티나로 귀 소독하기

여름철이면 더 심해지는 피어싱 홀 솔직히 계절에 관계없이 청결해야 하는 곳이 피어싱이나 귀를 뚫은 부분이 아닌가 싶다. 예전에는 피어싱을 많이 하고 다녔으나, 이제는 좌우 하나씩만 귀걸이를 하고 다니고 있어서 기존 피어싱홀이 막힐 법도 하지만 딱히 그렇지도 않아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피어싱 홀 클리너 피어스티나로 귀 소독하기 귀소독 피어싱 홀 클리너 피어스티나 한번 귀걸이를 착용하면 잘 빼지 않는 편인데, 그것이 세균이나 감염의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알면서도 딱히 방법이 없었다. 피어스티나 민트 워터&한지 실 피어싱홀은 먼지, 비누와 샴푸의 잔여물로 인해 막힐 수도 있어서 주기적인 관리를 해줘야 한다. 피어스티나 피어싱 홀 클리너는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 쉽고 간편하게 관리를 할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기도 하다. 피어스티나 민트워터 피어스티나 민트 워터는 녹차추출물, 병풀 추출물, 멘톨 등 천연재료의 전용 워터로 만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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