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즈음... 비닐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잠이깨서 다시 못자고 있음...
알고보니 하트녀석이 치킨먹고 버린 뼈비닐을 몰래 뒤적이다 딱 걸린거 다행히 시도하다 걸려서 뼈들은 무사?함 (할튼 삐형남자들 뒷처리 엉망이야 -_-) 잠이 안옴...
망했다. 스마트폰으로 이리저리 검색하고 있는데 행구님이 자면서 자꾸 뿡뿡거린다.
가뜩이나 추워서 창문 다 닫고자는데.. 자는사람 코를 비틀고 싶다.
공기청정기는 신났다고 행구님 뿡뿡 거릴때마다 열일하고 있네.. 뿡뿡~~위이잉~~ 뿡뿡~~위이잉~~ 나 오늘 나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