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강도 지나 이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될 것 같다. 2022.10.17. 월 마 전 어머님께서 주신 못난이 마를 썰어 살짝 소금, 후추 간을 해서 전을 해 먹었다.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살짝만 익혔는데 아이들은 입맛에 잘 안 맞는가 보다. 2022.10.18. 화 야탑과 남대문 야탑 신미 낙지 친정엄마와 야탑에서 만나 낙지 수제비와 낙지 비빔밥을 먹었다.
처음 가본 식당이었는데 오오~~ 깔끔하고 꽤 맛있어서 야탑에 갈 때마다 계속 올 것 같다. 광역버스 너무 좋앙 뜬금없이 남대문을 가자는 엄마....ㅋㅋㅋㅋ 한 번에 가는 광역버스가 있기에 타고 가는 중.
고속 충전기는 신세계였다 ㅎㅎㅎㅎㅎ 남대문 떡볶이 오랜만에 다리에 근육 생기겠구먼 ㅋㅋㅋ 실컷 구경하고 출출해진 배를 채워주러 떡볶이 먹으러 옴. 아아와 함께 어묵탕, 떡볶이로 잠시 쉬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것 같다. 2022.10.19.
수 멘보샤는 느끼해 고추잡채, 꽃빵, 멘보샤 느끼한 맛이 일품?인 멘보샤와 꽃빵, 고추잡채를...